꾸란 용어집 · 초안

أَسَرَّ

감추다

무언가를 외부에 드러내지 않고 간직하다.

어휘 범위

범위: 선별된 분절 집합 · 용례: 15

어근: سرر

표제어: أسر

형태: أَسَرُّ · يُسِرُّ · أَسَرَّ · تُسِرُّ · أَسِرُّ

용례 예시: 10개 표시(전체 15개)

범위 내 용례를 꾸란 순서대로 처음 10개 표시(전체 15개). 위치를 기준으로 간략히 미리 보여 주는 것이며, 표시하지 않은 5개 용례보다 더 강한 근거로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닙니다.

2:77

أَوَلَا يَعْلَمُونَ أَنَّ ٱللَّهَ يَعْلَمُ مَا يُسِرُّونَ وَمَا يُعْلِنُونَ

5:52

فَتَرَى ٱلَّذِينَ فِى قُلُوبِهِم مَّرَضٌ يُسَٰرِعُونَ فِيهِمْ يَقُولُونَ نَخْشَىٰٓ أَن تُصِيبَنَا دَآئِرَةٌ فَعَسَى ٱللَّهُ أَن يَأْتِىَ بِٱلْفَتْحِ أَوْ أَمْرٍ مِّنْ عِندِهِۦ فَيُصْبِحُوا۟ عَلَىٰ مَآ أَسَرُّوا۟ فِىٓ أَنفُسِهِمْ نَٰدِمِينَ

10:54

وَلَوْ أَنَّ لِكُلِّ نَفْسٍ ظَلَمَتْ مَا فِى ٱلْأَرْضِ لَٱفْتَدَتْ بِهِۦ وَأَسَرُّوا۟ ٱلنَّدَامَةَ لَمَّا رَأَوُا۟ ٱلْعَذَابَ وَقُضِىَ بَيْنَهُم بِٱلْقِسْطِ وَهُمْ لَا يُظْلَمُونَ

11:5

أَلَآ إِنَّهُمْ يَثْنُونَ صُدُورَهُمْ لِيَسْتَخْفُوا۟ مِنْهُ أَلَا حِينَ يَسْتَغْشُونَ ثِيَابَهُمْ يَعْلَمُ مَا يُسِرُّونَ وَمَا يُعْلِنُونَ إِنَّهُۥ عَلِيمٌۢ بِذَاتِ ٱلصُّدُورِ

12:19

وَجَآءَتْ سَيَّارَةٌ فَأَرْسَلُوا۟ وَارِدَهُمْ فَأَدْلَىٰ دَلْوَهُۥ قَالَ يَٰبُشْرَىٰ هَٰذَا غُلَٰمٌ وَأَسَرُّوهُ بِضَٰعَةً وَٱللَّهُ عَلِيمٌۢ بِمَا يَعْمَلُونَ

12:77

قَالُوٓا۟ إِن يَسْرِقْ فَقَدْ سَرَقَ أَخٌ لَّهُۥ مِن قَبْلُ فَأَسَرَّهَا يُوسُفُ فِى نَفْسِهِۦ وَلَمْ يُبْدِهَا لَهُمْ قَالَ أَنتُمْ شَرٌّ مَّكَانًا وَٱللَّهُ أَعْلَمُ بِمَا تَصِفُونَ

13:10

سَوَآءٌ مِّنكُم مَّنْ أَسَرَّ ٱلْقَوْلَ وَمَن جَهَرَ بِهِۦ وَمَنْ هُوَ مُسْتَخْفٍۭ بِٱلَّيْلِ وَسَارِبٌۢ بِٱلنَّهَارِ

16:19

وَٱللَّهُ يَعْلَمُ مَا تُسِرُّونَ وَمَا تُعْلِنُونَ

16:23

لَا جَرَمَ أَنَّ ٱللَّهَ يَعْلَمُ مَا يُسِرُّونَ وَمَا يُعْلِنُونَ إِنَّهُۥ لَا يُحِبُّ ٱلْمُسْتَكْبِرِينَ

20:62

فَتَنَٰزَعُوٓا۟ أَمْرَهُم بَيْنَهُمْ وَأَسَرُّوا۟ ٱلنَّجْوَىٰ

이 의미를 선택한 이유

총 44개의 어군 출현례 전체에 걸쳐 시험한 잠정적인 꾸란 내부 핵심 의미. 배정된 대상 43개는 정확히 분할했으며, 2:69의 보호된 تسر ‘기쁘게 하다’ 출현례는 검토했으나 편집하지 않았다. 비밀성은 특히 2:77, 6:3, 13:10, 67:13에서 선언, 공개적 행동, 드러낸 말과 반복적으로 직접 대조되는 데 근거한다. 물리적인 침상 명사들, 번영 명사들, 기쁨 표현들에는 꾸란 내부의 구문과 모순되지 않게 그 은폐 의미를 적용할 수 없으므로, 그 정확한 대상 집합들을 어휘적 충돌로 표시했다. 보호된 2:69 출현례도 기쁨이라는 충돌을 독립적으로 뒷받침한다. 47:26에서 동결된 원문은 이 형태를 사건 명사로 다루지만, 대조한 일곱 판본 모두 복수형 ‘비밀들’을 제시한다. 비밀성은 이 판본들이 공유하는 은폐된 내용이라는 특성을 보존한다. 대조 판본들은 두 후회 구절에서 은폐의 의미 작용을 바꾸지 않는다. 충돌의 경계와 47:26의 명사 구조는 여전히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검토해야 할 질문으로 남아 있다.